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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앵커멘트]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정식 개원했습니다.
천안이 스마트 제조 혁신도시로의 전환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용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직산 충남테크노파크 안에 있는
천안SB플라자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지난 2018년 진흥원 설립 기본계획을 수립한 지 2년여 만으로,
지난해 6월 관련 조례 제정에 이어,
12월 법인 설립 허가와 등기를 마쳤습니다.

과학산업진흥원은 천안시 출자·출연기관으로
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조성 지원과
천안SB플라자의 운영을 맡게 됩니다.

또 천안이 스마트 제조혁신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고,
기업인들의 역량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박규일/천안과학산업진흥원장
"과학기술의 융복합과 신기술의 발전이
우리지역 제조업들에게 잘 접목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창업과 관련한 생태계를 잘 만들어서
천안이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상징이 되고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시는 과학산업진흥원이
천안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첨단과학도시로 성장하는데
중주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상돈/천안시장
"정책발굴에서부터 연구개발사업의 기획, 관리, 평가까지
체계적이고 실효성있는 사업을 실행함으로써
우리시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세계적인
스마트 제조 혁신도시로 성장해 나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편 미래전략기획센터와 사업관리본부 두 개 부서에
총 20명으로 구성된 진흥원은
오는 2024년까지 35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송용완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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