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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각 정당별로 서울시장 후보는 정해졌고
보궐선거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서울의 가장 큰 숙제와
한달 뒤 선출 될 서울시장에게
바라는 점은 뭘까요?
이어서 서울 시민들의 목소리를
김진중 기자가 담아왔습니다.

[기사내용]
서울에 새로운 수장이 되겠다며
시장선거에 뛰어든 여야의 후보들.

민심을 잡기위한 다양한 공약들이 나오는 가운데,
시민들의 관심은 집값, 코로나19, 청년 정책 등
현재 서울이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과
맞닿아있습니다.

정경만/서울시민
(일단 부동산 정책들
좀 깨끗하게 좀 밀고 갔으면 좋겠고,
불로소득으로 이익을 취득하는
이런 부분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전민경/서울시민 (20대 청년)
(요즘 집값도 엄청 오르고 있잖아요.
그런 것을 잡는 것도 필요할 것 같고,
청년 대출 정책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실행됐으면 좋겠어요.)

허윤경/서울시민
(가족끼리 함께 마음 놓고 여행은 못 가더라도
잠시 외출이라도 마음 편히 할 수 있는
서울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서울 시장 임기 1년 간
도덕성과 자질을 갖춘 리더가 되달라는 바람도
있습니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서민을 위한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을 펴라는 당부도 함께합니다.

박주병/ 서울시민
(모든 것을 시장 한 사람에게 맡기는 것은
그동안 지켜본 바에 의하면 무리다.
최소한 도덕성을 갖춘, 리더십을 가진 시장이라면
하나씩 하나씩 참모들을 조직해서
풀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기대를 합니다.)

김응두/ 서울시민
(요새 너무 포퓰리즘 정책이
심하다고 느끼고 있거든요.
물론 제가 가진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그런 정책들보다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복지 혜택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김호성/ 서울시민
(보여주기식 그런 정치는 안 했으면 좋겠고,
서민의 삶을 좀 더 묵묵하게 꾸준하게
지켜볼 수 있는 그런 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어느 덧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야 후보군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시민들의 시선도 4월 7일 선거일로
향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진중입니다.

(김진중 기자- zzung8888@sk.com)
(촬영편집- 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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