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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의 암흑과도 같았던 일제강점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목놓아 부른 시인 이상화.

한국 문단의 대표 문인들을 배출한 문학의 도시 대구.

그 시절 문단의 선구자들과 문학의 꽃을 피운 대구 근대 문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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