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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금 어떤 길을 걷고 계신가요?
제가 오늘 걷는 길들은 어쩌면 동화나 소설 속 한 장면인지도 모릅니다.
길을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지역 이야기.
배가 들어오지 않는 추억의 선창포구, 아픈 역사를 간직한 마을 매향리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의 길을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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