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공유경제 시장이 발전되면서
차량공유서비스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그 중 하나는 예전에 유행하고 논란이 되었던 '우버'
그 후엔 카카오 카풀 서비스

지금은 '타다' 서비스가 핫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

반면 택시기사들은 법망을 회피한 '불법 운송서비스'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습니다.

과연 '타다' 와 '택시'는 상생이 가능할지
직접 택시 기사를 체험해본 이준석바른미래당 최고위원과
김남국 변호사와 함께 택시와 타다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회차 보기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