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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인 공동묘지가 있던 곳.

한국전쟁을 피해 전국에서 밀려온 갈 곳 잃은
피난민들이 이 곳에 천막을 치고 집을 지으며
비석마을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아미동, 산 19번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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