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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세종시 조치원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하나인
상인지원 거점시설이 준공됐습니다.
전통시장 상인과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게 될 예정인데요.
상인 지원 시설을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모두 9개 사업이 진행됩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조치원역 인근 도시숲에
상인지원 거점시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모두 2층 규모로
전통시장 상인들과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개발과 교육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재 다음 달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시설 설치가 한창입니다.

거점 시설이 운영되면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기후 / 세종시 뉴딜사업담당
"위생 교육이라든지 상품 개발, 레시피 개발 등을 통해서
소상공인들의 식품 관련 창업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조치원역 일원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가시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상인지원 시설 옆에는
3층 규모의 생활문화 거점시설도
올해 착공될 예정입니다.

지역 주민의 문화교육과
아이디어 발굴, 공동체 구축을 위한 공간입니다.

아울러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상생협력상가가 조성되고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돕기 위한 대학창업관과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 창업 주택 등도 연차적으로 진행됩니다.

2022년까지 모두 9개 사업에 360억 원이 투입될 전망입니다.

최장원 / 세종시 뉴딜정책담당
"내년부터는 청년 일자리를 위한 3개 대학 통합창업관과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청년 창업주택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고"

상인지원 거점시설을 시작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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