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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세종시가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건립될 예정지는 2생활권인 새롬동으로 내년 말까지
복합문화시설로 추진됩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세종시 첫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도담점입니다.

하루 평균 1천 900명 가까이 이용할 정도로
지역 농산물에 대한 반응이 뜨겁습니다.

2호점인 아름점 역시 이용객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지난해 12월에는 3년 3개월 만에
로컬푸드 직매장 2곳에서
누적 매출 500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로컬푸드 소비층이 늘면서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이 이곳 새롬동 일원에 건립됩니다.

위치는 접근성과 부지 확보성을 포함해
3~4생활권보다 인구가 2만 명 이상 많은 것이 고려됐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주차시설을 포함해 판매시설과
청년창업, 교육장 등 복합문화시설로 추진됩니다.

현재 세종시는 정부 공모사업을 신청한 상태로
직매장은 모두 100억 원 가량이 투입돼 2020년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김홍영 / 세종시 로컬푸드담당
"주차타워를 건립하고 1,2층을 활용한 직매장과 복합시설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3호점은 2020년 12월 말 기준으로 해서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리적으로
한쪽에만 집중돼 있다는 우려에 대해
세종시는 오는 2021년까지 3~4생활권에
4호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확대되면서 세종시가 로컬푸드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9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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