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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세종시 6-4생활권에 설립 예정인 가칭 해밀 초중고등학교가
오는 2020년 9월에 개교할 예정입니다.
중앙투융자 심사에 통과하면서 학교 설립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세종시 6-4생활권인 연기면 해밀리입니다.

지난 4월 모두 3천 100세대의
아파트 분양이 완료되면서 현재 공사가 한창입니다.

아파트 분양으로 번번히 중앙투융자 심사에서
고배를 마셨던 학교 설립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초등학교는 지난 12월 3번 만에 중투 심사에 통과했고
중고등학교 역시 4번째 도전만인 지난 4월에 통과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곳 6-4생활권에 오는 2020년 9월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가 설립됩니다.

유치원은 모두 9학급, 초등학교는 44학급 규모입니다.

다만 입주 세대수가 부족해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36학급 규모의
통합형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1차 추경에
학교 부지매입비 124억원을 편성하고
학교 실시설계를 진행 중입니다.

손병길 / 세종시교육청 행정과
“금년 4월에 중투를 다 통과했고 그에 따라 금년 추경에 부지비를 예산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입주시기가 2020년 9월로 돼 있는데 그에 맞춰서 학교 설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세종교육청은
2-4생활권의 가칭 나성초와 중학교도 중투 심사에 통과한 만큼
오는 202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신설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정영관기자)

(방송일 : 2018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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