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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3월부터 세종시에 13개 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게 됩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학교들은 주로 다정동과 대평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개교 준비로 바쁜 학교 현장 다녀왔습니다.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세종예술고등학교입니다.

개교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입니다.

교실마다 책걸상 배치가 완료됐고,
공연 연습실도 정비가 끝났습니다.

학교 곳곳마다 학생 맞을 채비에 분주합니다.

박창수 / 세종예술고 행정실장
“3월 2일 입학식에 맞춰서 교직원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물품 납품과 베이크 아웃을 열심히 해서 교육과정 운영하는데 문제 없도록 하겠습니다. ”

이곳 세종 예술고를 비롯해 3월부터 세종시에
모두 13개 학교가 새롭게 문을 엽니다.

2-1생활권 다정동 일원에는
모두 8개 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새솔과 다정, 한결, 새움 유치원이 신설되며
다정, 한결, 새움초와 다정중학교도 문을 열게 됩니다.

대평동 지역 역시 대평과 해들 유치원, 그리고 대평초가 새롭게 문을 열며
금호중학교도 이전 신설됩니다.

개교를 앞두고 안전 점검도 꼼꼼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학교마다 공기질 점검이 실시됐으며,
유해 물질 배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김종환 / 세종시교육청 시설과장
“베이크 아웃을 실시해서 교실 창문을 닫아 놓고 온도를 높여
거기서 발생하는 화학물질을 계속 방출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문을 연 학교는
모두 7천800여 명이 다닐 수 있는 규모로
학교 일정에 따라 3월 2일과 5일에 입학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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