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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다음 달부터 수사권을 부여받게 되는
부동산 분야 특별사업경찰을 투입해
부동산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해 검찰로부터 분양권 불법전매 중개 행위 등
금지행위 위반을 한 공인중개사 명단을 통보받았으며,
이 중 23명을 대상으로 자격취소 등
법령상 최고 수준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또, 국토부에서 통보받은
업다운 계약이나 분양권 전매행위 등
의심거래에 대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실거래 신고 등을 위반한 경우에도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과태료를 부과 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기로 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8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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