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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이춘희 세종시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가 새겨진
세종시청 표지석을 존치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이 시장은 "여론 수렴 결과,
철거 찬성 의견과 반대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며,
"어느 한쪽으로 결정하는 것보다는 현상을 유지하는 것이
무방한 선택이라고 생각해 철거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일부 세종시민단체들은
최순실 국정 농단사태가 발생하면서
박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가 새겨진 세종시청 표지석을
철거해야 한다는 의견을 시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8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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