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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에 일자리정책과와 교육지원과,
관광문화재과가 신설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 8개 실국, 36개 과 체제에서
8개 실국, 39개 과 체제로 조직이 확대 개편됩니다.

또, 급증하는 소방현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방인력 56명을 보강했으며,
싱크홀과 지진 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전정책과에 지하안전관리담당을 새로 신설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입주가 한창인 3생활권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월에
대평동과 소담동 주민센터를 개청할 계획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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