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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신도시에
수배차량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CCTV 29대가 7개 노선에 추가로 설치됐습니다.

이번에 새로 설치한 곳은 신도시 주요 진출입로인
남청주IC와 오송역, 정안IC 등입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은 수배차량 감시체계 구축이 완료되면
도시 전역의 방범CCTV와 연계해
수배차량의 이동경로 추적이 가능해지고
도시의 범죄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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