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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지역예술가 페스티벌인 ‘스테이지 인 세종’이
다음 달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첫 공연은 다음 달 16일,
국악 오케스트라 앙상블 ‘세종실락’을 시작으로,
21일에는 가야금과 노래하는 세종 ‘여름 금의 소리’ 공연이,
23일에는 평화와 위로를 주는 ‘모차르트 레퀴엠’ 음악회가
각각 펼쳐집니다.

이들 공연은 오는 17일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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