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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공영자전거 어울링 1세대 자전거가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무인대여단말기로 대여하는 방식의
주황색 자전거 어울링 1세대는
지난 2014년 도입돼 시민들이 이용해 왔지만,
2018년 QR코드 방식의 뉴어울링이 도입된 이후
이용건수가 급감했습니다.

또, 노후화에 따른 잦은 고장과
무인대여단말기 유지를 위한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세종시는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1세대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1세대 어울링의 하루 이용 건수는 3~5건 정도로
서비스 종료에 따른 불편은 크지 않을 것으로
시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세종시에는 공영자전거 3천 900대와
대여소 686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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