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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세종시 건설 특수성을 반영해
세종보를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최 당선인은 이상래 행복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하고,
행복청 차원의 공감대 형성과
환경부 대응을 위한 업무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 당선인은
“세종보 해체로 인해 예상되는 부작용으로
수량과 수면적 감소로 인한 시민 삶의 질 저하,
해체에 따른 비용 발생, 용수 부족 등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했다”고 세종시장직 인수위는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상래 행복청장은
“환경부에서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답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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