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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한솔동 한글사랑거리에 위치한 점포 중 13곳을
여민전 상생플러스 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업체는 일반음식점 9곳을 비롯해
수산물, 건강보조식품, 미용실, 내의류 등 4곳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세종시에서 운영 중인 상생플러스 가맹점은
모두 38곳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여민전 상생플러스 가맹점은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점포로,
시는 선할인을 제외한 결제금액의 10% 캐시백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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