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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조치원 비행장 군 소음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처음으로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세종시는 군 소음 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보상금 지급 대상과 보상액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급 대상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주민입니다.

보상금은 월 최대 3만 원으로
전입시기 등에 따라 감액될 수 있으며,
전체 보상액은 2천 700만 원입니다.

세종시는 이달 말까지 결정된 보상금에 대한 개별 통지 후
이의신청 등을 거쳐 8월 말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군 소음 보상금 지급은
지난 2019년 11월 제정된 관련법에 따라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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