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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선욱기자]


[앵커멘트]

6.1 지방선거에 임하는 자치단체장 후보를 만나보는
인터뷰인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춘희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이 후보는 세종시에 주거를 안정시키고
문화예술을 활성화 하는 것을 제일 순위로 꼽았습니다.
김선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이춘희 후보님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Q. 나 이춘희 어떤 사람이라고 평가하십니까?

A. 저는 세종시하고 운명적으로 엮인 세종시에 관한한
최고 전문가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Q. 그렇다면 이번 선거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가치는 무엇입니까?

A. 이번 선거 슬로건을 행정수도
세종 대한민국 행복1번지 이렇게 세웠습니다.
제가 정치에 뛰어든 이유이기도 한데요.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드는 것이 목표고요.
또 하나는 우리 시민들이 대한민국 어떤 도시보다
행복한 도시로 대한민국 행복 1번지를 만들려고 합니다

Q. 이번 선거를 통해 가장 핵심적으로 추진할
현안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A. 시민들께서 고통을 겪고 있는 주택문제를 확실히 개선하고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Q. 첫번째로 주택문제를 말씀 해 주셨거든요
현재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떻게 해결해 나가실 계획이십니까?

A. 세종시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특히 집이 없으신 분들이 어려워 하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매년 1만5천호의 집이 꾸준히 공급돼야 합니다.
2040년 인구목표를 80만으로 하고 있는데 20만호를 건설해야 하는데
10만호는 건설할 부지는 확보가 돼 있고
나머지 10만호 건설할 택지를 추가로 확보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미니신도시 2개를 건설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국회 세종의사당이 내려오면은 서울에 있는
정부산하 협회 단체 이런 기관들이 많이 내려오는데
이런 기관들을 수용할 수 있는 택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1만호 정도 면적으로는 100만제곱미터 정도되는
미니신도시 하나 건설하고 또 하나는
신도시에 두기 적합하지 않은 시설들이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공장이라든지 자동차 매매단지, 가구단지, 인쇄 출판
이런 시설들은 꼭 필요한데 신도시 한복판에 두기 어렵단 말이에요.
그래서 별도 신도시를 유치해서 이런 기능들을 유지하고
여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사실 수 있도록 1만호 정도 면적으로는
100만제곱미터 정도되는 미니신도시를 건설하려고 합니다.

Q. 두번째로 세종시민들의 문화예술 부분도
더 강화 시키겠다고 말씀하셨어요?

A.우선 공연예술과 관련해서는 예술의전당이 들어왔기 때문에
세계적인 수준의 예술가를 유치해서 시민들의 문화 예술 수요를 만족시키고
많은 분들이 소극장 전시장을 쓸 수 있는 시설을
추가적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봅니다.
장옥진 화백이 세종시분인데 장옥진 전시관과 그림마을을 만들어
예술가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모여서 그림공부도 하고
또 신도시 내에 공립 또는 사립미술관을 유치해서
시각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시민들께 당부의 말씀을 해 주시지요.

A. 저는 아무래도 세종시에 특화된 사람입니다.
세종시의 구석구석을 알고 세종시의 문제를
정확히 제시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의 성과와 실력으로 입증된 이춘희 다시 한번 써 주십시오.
더 봉사해서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시키고
시민모두가 행복수준이 최고인 대한민국 행복 1번지로 만들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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