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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시의원 후보 경선을 마무리한 가운데
현직 시의원 대다수가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당에 따르면,
17명의 현역 시의원 중에서
박성수, 이순열, 상병헌 의원 등 3명만
민주당 공천권을 얻어 본선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이밖에 나머지 14명의 의원은
당내 컷오프와 경선 패배, 당원 자격 정지 등의 사유로
시의원 선거에 나서지 못하게 됐습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18개 선거구에 대한 공천을 완료했으며,
이번 민주당의 공천으로
종촌동을 제외한 17개 선거구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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