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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주거안정을 위해 읍면지역에 2개의 미니신도시를
건설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후보는 자신의 첫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미니신도시는 100만m² 규모로
토지확보 용이성과 행복도시와의 연계성 등을 고려해
2곳을 선정하고,
신도시마다 각각 공공주택 1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제1미니신도시는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설치에 따라
세종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등을 집적화하고,
제2미니신도시에는 자동차와 가구, 인쇄·출판 등
비도심형 산업을 배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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