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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올해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세종형 복지기준 3.0’ 마련에 나섭니다.

시는 수립 초기부터 시민주권회의와 설명회를 여는 등
시민의 주도적인 참여와 의사결정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적용 중인 복지기준 2.0의 성과를 토대로
코로나19 이후에 복지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설계할 방침입니다.

한편, 올해 말까지 적용되는 복지기준 2.0은
사회복지서비스와 보건환경의 내실화를 통해
든든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는 자평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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