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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가
지난 2015년 개장 이후 약 6년 반 만에
누적매출 1천5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또 지난 2020년 8월,
매출 1천억 원을 달성한 지 1년 5개월 만의 성과입니다.

매장별 매출액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도담점이 1천63억9천만 원,
아름점이 437억5천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세종시는 싱싱장터의 가시적인 성과에 힘입어
로컬푸드 운동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직매장 3·4호점 개장을 추진 중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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