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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토대로 한
행복도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기존 행복도시 이전 대상에서
대통령을 제외한 규정을 삭제하고,
대통령과 그 소속기관이 업무 처리를 위해 사용하는
집무실의 분원 설치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정 부의원은 법안이 통과될 경우
세종의사당 건립이 완료되는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쯤
세종집무실이 가동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수도완성 시민연대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확정과 함께
세종시가 정치·행정수도로 성장하는
법적 토대를 구축하는 전환점이라 평가하고
적극 환영한다”는 논평을 냈습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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