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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압록강 인근에 사는 북한 아이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세종시청 로비에서 개막했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는
4.27 판문점 선언 3주년을 맞아
대전시와 충남도를 거쳐 마지막 행사로
세종시에서 사진전을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10여 년 동안
북녘 아이들 일상을 담아온 조천현 작가의
사진 10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조 작가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고,
2018년 판문점 선언 이후 얼어붙은
남북관계 정상화를 바라는 마음을 풀어낼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사진전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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