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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2년 연속 국비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게 됐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예산 중 시 관련 예산은
행복청 예산안을 모두 포함해
1조 1천 965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이 가운데 행복청 예산 4천 38억 원을 제외하면,
올해 6천 111억 원보다 약 30% 늘어난
7천 927억 원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시 관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시정 핵심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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