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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세종시 14번째 공동육아나눔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에는 놀이공간을 비롯해
2개의 프로그램실과 레고블록존 등이 들어섰습니다.

세종시는 430여 점의 장난감을 활용해
놀이활동과 장난감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품앗이 활동지원과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세종시는 연내 반곡동에
15호점을 개소할 예정에 있는 등
오는 2026년까지 공동육아나눔터를
모두 26곳까지 확충할 방침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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