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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연말까지 여민전 3천억 원 발행을 목표로
다음 달 개인구매한도를 60만 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세종시는 이달 소상공인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여민전 구매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해 운영 중이며,
다음 달에도 구매한도를 60만 원으로 조정해
연말 소비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민전은 지난 23일 기준으로
올해 2천 650억 원을 판매했으며,
시는 현 구매 추세를 유지한다면
연말까지 올해 발행목표액인 3천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말 기준으로
세종시 전체 성인 인구의 절반 가량이
여민전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 중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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