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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최근 다소 안정적으로 관리돼온
세종시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 추세에 있어 우려됩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17일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됐으며,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모두 4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주 확진자 수인 20명 대비
2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시는 “전의면 소재 장애인 시설과 관련해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일상회복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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