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올해 세종시의회의 마지막 회기가 될
제72회 정례회가 3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습니다.

11일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내년도 예산안과
올해 제3차 추경예산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을 듣는 등
5건의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또, 이번 회기에서 3차례의 본회의가 더 열릴 예정이며,
다음 달 15일 내년도 본예산과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한 후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한편, 이태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다음 달까지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실이
세종으로 이전 완료될 예정”이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나아가 지방의회까지 잇는
소통의 구심점으로 명실상부한 지방분권의 상징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1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