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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올해로 아홉 번째 맞는 한국 난 산업박람회가
오는 6일과 7일 이틀 동안
국립세종수목원에 있는 분재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난재배자협회 자생란경영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다양한 품종의 우수한 동양란 300여점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품평회를 통해 시상식도 진행됩니다.

한편, 세종수목원에 있는 난 온실에서도
자생지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동양란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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