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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단전이나 단수와 같은
공공과 민간기관 빅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 9천 905가구를 발굴했습니다.

이들 가구에는 사회보장급여나 긴급복지를 지원하는 등
위기 상황으로 치닫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세종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이달 말부터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촘촘하고 선제적인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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