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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이
꿈의 암치료 시설로 불리는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의
세종시 유치를 주장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충청권 4개 시도당 협의회에서
“질병 사망자 3명 가운데 1명이
암으로 고통 받는 현실을 감안해
중부권의 중심지인 세종시에 건립해 줄 것을
대선공약으로 중앙당에 건의하기로 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들의 취업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세종시를 ‘글로벌 청년 기술창업 자유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대선공약도 건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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