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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10% 증가한 6천 722억 원으로 정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립박물관단지 조기 완성과
광역교통시설 구축, 국가 또는 지방행정시설 건립 등입니다.

특히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대전~세종 광역철도와
ITX 세종역 신설을 비롯해
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공공의료시설 유치 등
중장기 현안사업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이춘희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은 물론,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각 중앙부처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주요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해 나갈 계획입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2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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