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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초등학교와 학원가 등 67곳에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노란발자국이 설치됐습니다.

세종시는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린이 보행교통량이 많은 횡단보도를 중심으로
노란발자국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노란발자국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발자국 모양에 발을 맞춰
안전하게 신호를 대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표식입니다.

한편, 지난해 세종시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어린이교통사고는
경상 3건만 발생해 전년 대비 25% 감소했고,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역시 37건으로
4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21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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