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겨
방역당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최 교육감은 지난 16일 한 식당에서
퇴임 예정인 교원 등 5명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고,
이에 대해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사적모임으로 판단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 교육감은 “중수본의 판단을 존중하고
교육공동체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께 사과 드린다”며,
“앞으로 경각심을 더 갖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21년 02월 25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