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에서 일가족 3명이
한꺼번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80번째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이 여성의 영유아 자녀 2명이
함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29일 양성 판정을 받은
서울 강남구에 사는 친정 부모님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해당 자녀들은 지난 28일까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등원했으며,
해당 기관 교사와 원생들에 대한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0년 10월 30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