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세종시지원위원회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투트랙 추진전략을 제안했습니다.

세종시는 개헌이나 합의입법 등을 통해
국회와 청와대가 이전하는
행정수도 완성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이와 병행해 우선 추진이 가능한 단기과제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비롯해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 등을 건의했습니다.

특히 국회 세종의사당에 대해서는
국회법 개정과 함께
구체적인 건립 규모와 입지 확정을 위한
국회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세균 총리는
"행정 비효율을 해소하려면 세종의사당 설치가 급선무"라며,
"국회가 결정하면 정부도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0년 10월 27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