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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서울시 다음으로 높은 재정자립도를 보이는
세종시의 실제 재정 여건은
매우 취약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세종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동안 지방세 대비 취득세 비중이 46.4%로
다른 시도 평균인 27%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박 의원은 “세종시는 ‘세종시법’에 따라
보통교부세 특례를 적용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자립도 등을 이유로 타 시도와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보통교부세를 받고 있다”며,
“교부세 특례 비율을 더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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