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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대우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20.10.08]

(자료화면 자막)

서울의 25개 자치구 가운데 노원구에
아파트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기준으로 노원구에 있는 아파트는
16만 1천여 호였습니다.

강남과 송파, 강서구가 그 뒤를 이었으며,
종로구의 아파트 수가 가장 적었습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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