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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대우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20.10.05]

감염병에 걸리는 초·중·고등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법정감염병에 걸린 것으로 추산되는 학생은
지난 2017년의 경우 21만 7천여 명이었습니다.

반면 지난해에는 50만 7천여 명으로 2배 넘게 늘었습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이 가장 많았으며,
감염 종류별로는 인플루엔자가 80% 넘게 차지했습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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