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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입력시간 : 2020.10.05]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전국에서 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거나 곤란한 곳이
가장 많은 지역이 서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기준으로
소방차 진입이 불가하거나 곤란한 지역은
전국적으로 824곳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368곳이 서울지역으로
절반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김영배 의원은
"소방차 진입이 어렵거나 곤란한 지역의
절반 이상은 화재 시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주거지역"이라며,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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