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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대우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20.09.29]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10대와 20대가
최근 5년 사이 2배 넘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울증과 관련해 진료를 받은 10대와 20대는
지난해 15만9천여 명으로,
지난 2015년에 비해 221% 증가했습니다.

남인순 의원은 "10대와 20대의 우울증 증가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며,
"정신건강 대책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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