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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대우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20.09.16]

정부가 제출한 4차 추경안을 국회가 조속히 처리하면
2차 재난지원금 상당 부분을 추석 전에 집행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국회의원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추경은 시기와 속도가 중요하다"며,
"현장의 어려운 계층과 서민들에게 힘이 되려면
추석 전에 집행 절차에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여야가 합의한대로 오는 22일 4차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완결할 수는 없지만 상당 부분 추석 전에 집행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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