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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치미술가와 음악가가 만나 이색적인 작품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경계를 넘어 다양한 시도가 돋보이는 사진전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시회 소식, 박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어두운 조명 아래 나즈막히 울리는 음악소리!

주위에 설치된 조형물은 스산한 분위기를 더욱 무겁게 만듭니다.

미부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전.

어둠의 지점이라는 주제로 설치미술가와 음악가의 조합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INT) 아완 / 음악가 - "각각 독립적이지만 융합이 가능한...생소한 컨셉으로 두 작가가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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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금속재료가 작품의 주를 이룹니다.

인간의 자기방어적 수단으로 작가는 사이보그식 부품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소개 되지 않은 손종준 작가의 특별한 작업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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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토 누더기를 걸친 부엉이.

갤러리 조이에서는 부산현대작가협회와 울산현대미술작가회 교류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두 그룹간의 에너지 넘치는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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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간직하거나 그 기능성을 잃은 사물.

본인과 시간적 관계가 연결된 의미를 갖는 물건들을 포함해 이 사물이 가지고 있는 재질의 본 성질과 기능적인 활용을 어느 특정 공간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서동완 작가의 개인전으로 오는 14일까지 이어집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철우입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08 18:26: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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