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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밤 9시 50분쯤
사하구 장림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70만 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1층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가려내기 위해
감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07 18:29: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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