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사상경찰서는 입원한 사촌오빠의 병실에서 통장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30일 오후 6시쯤 사상구의 한 병원에 입원한 사촌오빠의 병실에서 통장 2개를 훔친 뒤 모두 7차례에 걸쳐 700만원을 인출한 혐의입니다.


< 박재한 기자 / hani10@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07 17:08:13.0 >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