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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한 새마을금고 앞 주차장에 1미터 깊이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동래경찰서는 오늘(7일) 오후 2시쯤 온천지구대 경찰관이 순찰을 돌던 중 새마을금고 앞 주차장 바닥에 1미터 크기의 구멍이 생긴 것을 발견한 뒤 안전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래구청은 관계자 등을 현장에 투입해 도로를 복구하고 지질 상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7-07 18:10: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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