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오거돈 부산시장은 오늘(21일) 오후
코로나19사태 대응과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다수 발생한 청도 대남병원 확
진 환자 2명이 정부 요청에 따라 부산대병원 음압격리 병상
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송된 환자는 60대 남성 1명과 50대 여성 1명으로
대남병원에 장기간 입원해있었으며,

자가 호흡은 가능하나 폐렴 증세가 있어
상급병원에서 격리 치료가 필요해 이송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안전과 생명에 지역 경계가 없다며
음압병실뿐 아니라 지원 가능한 모든 자원을 지원할 뜻을 내
비쳤습니다.

또 부산에서는 전날(20일) 확진 검사를 받은 117명 중

3명이 대구 31번 확진 환자와 연관이 있다고 스스로 알려
와 검사했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티브로드 부산뉴스 김윤정(yjkim@tbroad.com)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